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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E 모든 사업의 근간에 흐르고 있는 것은‘아름다운 감성을 추구해 가는 것’입니다. 다양한 정보 지식이나 사상이 모여 발신되는 과정에서 자신이 무엇을 선택해 무엇에 가치를 두는가, 그리고 무엇을 후세에 전할 것인가, 그 원점을 추구해 왔습니다.
아름다움과의 만남, 아름답다고 느끼는 마음 그‘감동’이야말로 모든 것의‘발상의 원점’,‘힘의 원천’,‘창조의 원점’인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란‘얼마나 감동체험을 해왔는가’라는 저희들의 추구하는 멧시지입니다.
기술이건 예술이건, 탐구심을 심화해 우리를 분발시키는 것은‘마음의 감동’입니다. 감동없는 메마른 곳에서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태어나지 않습니다. 지식만으로는 창조할 수 없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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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평소부터‘감성이란 무엇인가, 진가란 무엇인가’를 추구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의식주라는 일상을 통해 이 문화에 접촉하며 고찰해 가고자 합니다. 미술관・갤러리의 전시기획・지원, 음악・전통예능 공연기획・지원, 신체를 사용하는 운동을 통한 문화국제교류 기획 등 다양한 문화사업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감동의 장을 제공하는 것’그 감동을 신체감각으로서 습득해 오늘을 사는 것, 그것이 새로운 미래를 견인하는 유일한 방법일 것입니다.
저희는 창업자 오카 마사하루 전사장님의 숨결을 계승하여 사원일동 업무를 아름답게 자아낼 수 있는‘혼이 담긴 손’이 되도록 진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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